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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학기 장애인식개선 가정통신문
작성자 계동초 등록일 2026.04.20

 학부모님 안녕하십니까?

매년 4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이날은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권익을 증진하며, 차별과 편견 없는 포용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입니다.

 

 올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제시한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입니다. 이는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이동교육문화일상생활 등 기본적인 권리를 누구나 당연하게 누릴 수 있는 무장애포용 사회를 만들자는 의미입니다. 당연한 일상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일상을 모두가 누릴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자녀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당연한 일상이란?

 누구나 특별한 어려움 없이 학교 가기, 친구와 놀기, 버스나 지하철 타기, 공원에서 놀기처럼 평범하게 보내는 하루를 말해요.


 <모두가 당연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

 학교에서: 친구가 힘들어 보이면 같이 갈까? 같이 놀까? 도와줄까?” 먼저 물어보기

 길에서: 장애인 주차구역, 경사로, 엘리베이터, 우선석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양보하기

 집이나 놀이터에서: “모두가 편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기

 일상에서: 친구의 다름을 손가락질하지 않고 존중하는 마음 가지기

 

 모든 사람은 각기 다른 개성과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그 다름 속에서 진정한 배움과 성장이 이루어집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마음이, 모든 사람이 존중받으며 함께 일상을 누리는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로 이어집니다. 자녀들과 함께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며, 더 포용적인 세상을 만들어 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420


계 동 초 등 학 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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